인터넷 설치비 얼마인가요
KT·SK·LG·스카이라이프 신규·이전설치·주말 할증
이런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
· 신규 설치비는 인터넷만 하면 KT 36,000원, SK·LG 35,200원이에요. 인터넷과 TV를 함께 하면 KT 56,200원, SK·LG 56,300원이에요.
· 스카이라이프는 인터넷과 TV를 함께 설치하면 48,500원, TV 2대면 58,500원이에요.
· 설치비는 첫 달 요금에 한 번 청구돼요. 주말·공휴일에 설치하면 25%(인터넷만 기준 KT 9,000원, SK·LG 8,800원)가 더 붙어요.
· 이사로 옮기는 이전설치에도 설치비가 따로 들어요. 인터넷만 옮기면 27,500원 안팎이에요.
인터넷을 새로 가입하거나 이사로 옮길 때 설치비가 얼마나 나오는지, 언제 청구되는지, 어떻게 하면 덜 낼 수 있는지 통신사별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.
월 요금만 보고 가입했다가 첫 달 청구서를 받고 놀라시는 분이 많습니다. 설치비는 첫 달에 한 번 나오는 돈이므로, 3년 합계에 함께 넣어야 정확하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.

설치비는 기사님이 방문해 회선을 연결하는 값입니다
새로 가입할 때도, 이사로 옮길 때도 기사님이 방문하면 설치비가 붙습니다. 이 돈은 매달 내는 것이 아니라 첫 달 요금에 한 번 더해져 나옵니다. 그래서 둘째 달부터는 월 요금만 청구됩니다.
Step 1. 통신사별 신규 설치비를 확인하세요
인터넷 신규 설치비 (평일 기준, 부가세 포함)
| 통신사 | 인터넷만 | 인터넷 + TV | 주말·공휴일 |
|---|---|---|---|
| KT | 36,000원 | 56,200원 | +9,000원 |
| SK브로드밴드 | 35,200원 | 56,300원 | +8,800원 |
| LG U+ | 35,200원 | 56,300원 | +8,800원 |
| 스카이라이프 | — (인터넷 + TV로 가입) | 48,500원 | 평일과 같음 |
스카이라이프는 TV 2대를 함께 설치하면 58,500원입니다. 사무실이나 매장용 상품은 설치비가 다르니 사무실·매장 인터넷, 가정용으로 될까 기업용이어야 할까 글을 참고하세요.
Step 2. 이전설치비도 따로 든다는 점을 알아 두세요
이사할 때 쓰던 인터넷을 옮기는 이전설치도 무료가 아닙니다. 통신사에서 안내받은 사례를 보면 인터넷만 옮길 때 27,500원 안팎이고, TV 셋톱박스까지 옮기면 비용이 더 붙습니다. 통신사별 신청 방법은 KT 인터넷 이전설치 · SK 인터넷 이전설치 · LG 인터넷 이전설치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

Step 3. 설치비를 덜 내는 세 가지

설치비에서 자주 하는 오해
“설치비 무료”라는 말만 믿는 경우 — 설치비는 첫 달 청구서에 한 번 나옵니다. 사은품으로 대신 메워 주는 것과 처음부터 청구되지 않는 것은 다릅니다
주말 이사에 맞춰 주말 설치를 잡는 경우 — 설치비에 25% 할증이 붙습니다
이전설치는 무료라고 생각하는 경우 — 이전설치비가 따로 붙습니다
자주 묻는 질문
Q. 설치비는 언제 내나요?
첫 달 요금에 더해져 한 번 청구됩니다. 둘째 달부터는 월 요금만 나옵니다.
Q. 설치비를 나눠 낼 수 있나요?
통신사마다 다릅니다. 설치비를 나눠 낼 수 있는지는 가입할 때 물어보세요.
Q. 공유기를 하나 더 달면 설치비가 또 나오나요?
기사님이 방문해야 하는 추가 작업이라면 따로 청구될 수 있습니다. 집 안 와이파이가 약하다면 집 안에서 와이파이가 안 터질 때 글을 먼저 보세요.
Q. 해지하면 설치비를 돌려받나요?
아닙니다. 설치비는 설치 작업에 대한 값이라 해지해도 돌려받지 않습니다. 대신 해지할 때 다시 청구되지도 않습니다.
설치비까지 넣은 3년 합계로 비교해 드립니다
통신사, 속도, TV 여부만 알려 주시면 설치비와 월 요금, 사은품을 표 하나로 정리해 드립니다. 저희 손님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.
첫 달 청구서까지 미리 계산해 보세요
통신사와 설치 주소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
상담 비용 0원 · 2018년부터 운영 · 8년간 입금 사고 0건
※ 설치비는 2026년 10월 기준 부가세 포함, 넷퍼블릭 견적 기준입니다. 이전설치비는 통신사에서 안내받은 사례이며 실제 금액은 통신사·상품·장비 구성에 따라 다르니 신청 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